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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교회
    고향교회 / 교회 장로님들이 많이 말라 보이십니다. 넓으시던 어깨는 좁아지고 굽어졌고, 활기가 넘치시던 얼굴에는 인자한 미소위에 주름이 늘었습니다. 언제나 반겨주는 엄마같은 고향교회는 그렇게 가끔 서글프기도 합니다. 개독교니 뭐니 말도 많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하나님만 바라보며…

    소담스토리    소담    Apr 0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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