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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편지
  • 소담편지, 20180722
    소담편지, 20180722 / 더위를 피해 동네에 새로 지은 도서관에 나와 앉았습니다. 평일인데도 빈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조용히 책 넘기는 소리만 들리는 도서관은 각자의 부족한 무엇을 채우는 커다란 수행처 같습니다. 혼자서 지내는 시간이 많다보면 가끔이지만 사람들 사이에 있고 싶을 때…

    소담스토리    소담    Jul 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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