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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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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담3722019.03.20
    오직 한사람으로 살기를 / 날씨가 많이 포근해 졌습니다. 옷차림을 가볍게 해도 가끔 목 주위로 숨어드는 찬바람 정도입니다. 요즘은 다른 공부 하느라 글씨도 글도 …
  • 소담8642018.07.22
    소담편지, 20180722 / 더위를 피해 동네에 새로 지은 도서관에 나와 앉았습니다. 평일인데도 빈자리가 거의 없습니다. 조용히 책 넘기는 소리만 들리는 도서관…
  • 소담7512018.07.14
    눈물 / 이젠 고인이 되신 작가 최인호 선생님의 유고집을 읽고 있습니다. 간절하고 진실한 기도에 가까운 글에 뜨거운 눈물이 흘렀습니다. 책상에 지워지지 않는 눈물…
  • 소담7622018.07.06
    모악산 / 장인어른이 돌아가시기전에 요양하시던 모악산. 큰 키에 기력이 쇠하셔서 휘청거리듯 우리를 반기며 내려오시던 모습. 먹지도 못할 작은 감이 가지가 휠만큼 …
  • 소담5872018.07.02
    소담편지 20180701 / 세상 일을 이러쿵저러쿵 말하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정치가 어떻고, 선거가 어떻고, 경제가, 물가가... 그렇게 뱉어 놓고 나면 그 …
  • 소담5432018.06.25
    예초기 풀 깎는 소리 / 이른아침 예초기 풀 깎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집 옆으로 난 산책로에 어른 허리만큼 키가 자란 풀들을 한낮엔 많이 뜨거워 덥기전 일찍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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