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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일기

환하고 선한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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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담 조회 161회 작성일 2022-08-10 10:08:00 댓글 0

본문

08.10
Wednesday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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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배우다 알게 된 것인데 얼굴에 주름이 생기는 원인은 안면 근육은 줄어드는데 피부 면적은 그대로 여서라고 합니다. 요즘 두통으로 얼굴도 가끔 저릿저릿해 손으로 마사지할 때가 종종 있었는데 자주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특히 시력이 자꾸 떨어져 눈 주위를 자주 마사지하고 있습니다. 딱딱하게 굳어 있는 얼굴보다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표정의 얼굴이 좋지요. 환하고 선한 얼굴로 나이 들어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Wed, 10 Aug 2022
늦장마가 무섭다 들었지만 밤사이 서울에는 말 그대로 물폭탄이 떨어진 모양입니다. 라디오에서 들으니 공무원들 출근 시간도 늦추었다지요. 폭우로 한껏 볼륨이 높아진 뉴스를 보며 지구 온난화, 인류종말 100초 전 같은 것들이 떠올랐었습니다. UN의 기후위원회 보고서에 의하면 지구 온난화의 최대치가 섭씨 2도를 넘지 못하게 제한하려면 2050년까지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85% 줄여야 한다는데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Tue, 9 Aug 2022
많은 비가 올 거라는 예보를 들었습니다. 하늘 표정이 찌뿌둥~하지만 아직 비는 내리지 않고 바람은 조금 서늘합니다. 아침에 할 일들 서두르고 조용히 라디오를 듣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동네를 걷다 글씨를 가르치는 곳들을 몇 군데 발견했는데, 오래되어 보이는 서예학원도 있고 새로 문을 연 캘리그래피 공방도 있었습니다. 동네 작은 골목에서 만나는 묵향도 꽃향기만큼이나 좋지요. 오늘은 오후에 조용히 글씨를 써야겠습니다.
Mon, 8 Aug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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