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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기록
DAILY RECORDS
Total 239건 32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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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6 am 10:27
눈이 점점 불편해지는 것 같아 루테인이라는 것을 주문했습니다. 나이 들면 자연스러운 노안이라지만 초점이 잘 맞지 않아 그렇지 않아도 못생긴 얼굴, 인상을 쓰게 됩니다. 책을 볼 때 이제 돋보기를 쓰지 않으면 작은 글씨는 읽기 힘이 듭니다. 조금 거리를 두어야 읽을 수 있습니다. 별 기대는 하지 않지만 더 나빠지는 것 만이라도 늦출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Fri, 26 Mar 2021 ─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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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5 am 10:28
오늘은 브라질 커피를 내렸습니다. 조금은 묵직하고 산미가 거의 없습니다. 쓴맛이 점점 좋아지는 것은 어쩌면 숨은 뜻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쓴맛 다음은 무엇을 먹어도 단맛을 쉽게 느낄 수 있지요. 오늘 아침 메모지에 "불편하지 않다면 무언가 잘못되고 있는 것이다. 익숙함, 편리함에 기대어 살지 말자."라고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먼저 마음을 내고 몸이 움직여 조금 불편해야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었습니다. Thu, 25 Mar 2021 ─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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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4 pm 14:41
몇 주 동안 고민하다 결국 어제저녁에 새로 카메라를 주문했습니다. 비싼 기종은 아니지만 작고 가벼워 일상을 담기에 그만하면 충분합니다. 10년 된 카메라는 이젠 좀 거추장스러웠고, 스마트폰은 어딘가 부족해 사진에 갈증 같은 것이 늘 있었는데 조금은 채워지겠지요. 사진, 참 오래된 취미인데 한동안 너무 무심했습니다. 하루 한 컷, 일상 여행을 다시 시작합니다. Wed, 24 Mar 2021 ─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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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3 am 11:00
어제부터 운동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뱃살이 자꾸 올라와 여름에 얇은 옷을 입으면 민망할 듯하여 대비하는 일종의 여름 맞이입니다. 체육관은 빵순 씨가 아직 가지 말라고 하십니다. 산책로를 걷고 아파트 계단을 15층까지 걸어 올라간 후 엘리베이터로 내려온 후 집에서는 스트레칭을 했습니다. 예전에는 헬스클럽에서 유산소와 상체 운동 위주였다면, 하체 운동, 스트레칭 위주로 바뀐 셈입니다. 밤에 무얼 자꾸 먹는 버릇도 생겼는데, 디카페인 커피 한 잔으로 바꿔야겠습니다. ^^ Tue, 23 Mar 2021 ─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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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2 am 10:21
오늘이 '세계 물의 날'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물 부족'을 넘어 '물 기근' 국가라고 하더군요. 실감하기 어렵지만 기준이 있겠지요. 너무나도 당연히 여겼던 공기는 미세 먼지로, 물은 사서 먹는 세상 이미 오래입니다.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은 당연해서는 안 되었다는 것을 너무 늦게 알게 된 거지요. Mon, 22 Mar 2021 ─ 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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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21 pm 12:46
요즘은 다른 포스팅은 거의 없고 책 읽으며 메모처럼 쓴 글씨(캘리)들만 올리고 있어 홈페이지에 찾아 오시는 분들께 좀 죄송하기도 합니다. 그나마 주말엔 포스팅을 다른 곳에는 올리지 않고 홈페이지에만 올려 둡니다. 봄이라서 그런지 이런저런 생각과 계획은 많은데 항상 그렇지만 시간과 돈이 문제입니다. 더 문제는 둘 다 있으면 게을러 진다는 거구요. ^^ Sun, 21 Mar 2021 ─ 소담